맥도날드, 매콤바삭 ‘맥크리스피·맥스파이시 스리라차 마요’ 2종 출시

2023.11.02

맥도날드는 ‘맥크리스피 스리라차 마요’와 ‘맥스파이시 스리라차 마요’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인기인 ‘스리라차’ 소스 베이스로 활용한 신메뉴 선봬… 바삭한 치킨 패티와 환상 조합

매운 칠리와 고소한 치즈 시즈닝의 사이드 메뉴 ‘칠리 치즈 후라이’도 공개하며 매운맛 라인업 강화

(2023년 11월 2일) —- 맥도날드는 매콤한 맛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맥크리스피 스리라차 마요’와 ‘맥스파이시 스리라차 마요’를 출시한다고 2일(목)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치킨 버거 신메뉴 2종 ‘맥크리스피 스리라차 마요’와 ‘맥스파이시 스리라차 마요’는 스리라차 소스를 베이스로 활용한 특제 소스와 바삭한 치킨 패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매콤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겉바속촉 통닭다리살 패티가 들어간 맥크리스피 버거와 매콤한 닭가슴살 패티가 사용된 맥스파이시 버거에 ‘스리라차 마요 소스’로 화끈하게 맵지만 계속 생각나는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맥크리스피 스리라차 마요’ 버거의 가격은 단품 7,800원, 세트 9,200원이며, ‘맥스파이시 스리라차 마요’ 버거는 단품 6,700원, 세트 8,200원으로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특수매장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점심 할인 플랫폼 ‘맥런치’ 라인업에도 포함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세트로 각각 8,400원, 7,4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맥도날드는 버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칠리 치즈 후라이’와 ‘토마토 치킨 스낵랩’도 같이 선보인다. ‘칠리 치즈 후라이’는 후렌치 후라이에 매운맛을 가미한 시즈닝을 섞어 먹는 사이드 메뉴로, 칠리 파우더와 고소하고 짭짤한 치즈 파우더가 배합된 양념이 매운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한다. 칠리 치즈 시즈닝은 단품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토마토 치킨 스낵랩’은 작년 해피 스낵 한정 메뉴로 출시 이후 큰 사랑을 받아 이번에 상시 메뉴로 전환돼 돌아왔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최근 매운맛 트렌드 인기에 힘입어 맥도날드만의 매콤한 맛을 더한 신메뉴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맥크리스피, 맥스파이시 버거가 스리라차 소스와 만나 더욱 특별한 매운맛을 선사하니 이번 기회에 꼭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Z세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박제니가 등장하는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레트로 감성을 담은 픽셀 그래픽을 기반으로 매콤하고 바삭하게 더욱 특별해진 치킨 버거의 맛을 트렌디한 영상미로 풀어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