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다가오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얼리 서머’ 패키지 출시

2026.05.06

  • 워커힐, 본격 휴가 시즌 전 호캉스 수요 공략… 미식 요소 결합한 ‘얼리 서머’ 패키지 운영
  • 초여름 더위 식혀줄 칩스&맥주빙수·아이스크림으로 취향 따라 즐기는 즐거움 선사
  • 6월 주중 투숙 시 크레딧 및 객실 요금 혜택 제공

[2026년 5월 6일]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여름휴가 시즌에 앞서 휴식과 미식 요소를 결합한 ‘얼리 서머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여름밤의 정취와 시원한 미식 경험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호텔별 감성 담은 미식 큐레이션을 통해 초여름 호캉스 수요를 겨냥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은 ‘서머 페어링(Summer Pairing)’ 패키지를 운영한다. 여름철 직관적으로 어울리는 클래식한 메뉴 조합인 ‘피시앤칩스’와 시원한 맥주 페어링으로 익숙하면서도 감각적인 정통 여름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옵션 Ⅰ은 아름다운 한강의 야경이 펼쳐지는 ‘럭스바(Lux Bar)’에서 피시앤칩스와 맥주 세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옵션 Ⅱ는 해당 구성에 더뷔페 조식이 추가된다. 옵션 Ⅲ는 클럽 스위트 객실과 클럽 라운지 조식 및 해피아워 이용 혜택,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 식음 크레딧 3만 원을 제공해 보다 풍성한 휴식 경험을 제안한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비스타만의 세련되고 에너제틱한 무드를 체험할 수 있는 ‘저스트 서머(JUST SUMMER)’ 패키지를 마련했다. 보다 캐주얼한 ‘타코앤칩스’와 생맥주, 또는 시즌감이 느껴지는 ‘아이스크림 라테’와 더뷔페 조식이 포함된 구성 중 선택할 수 있다. 더글라스 하우스는 여름 시즌 대표 디저트인 빙수를 중심으로 여유로운 휴식의 가치를 강조한 ‘모어 빙수, 모어 서머(More Bingsu, More Summer)’ 패키지를 운영한다. ‘브라우니 빙수’ 또는 ‘콩고물 빙수’ 중 1종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더글라스 라운지에서의 조식과 해피아워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과 더글라스 하우스의 패키지에 제공되는 메뉴는 로비라운지 ‘더파빌리온’에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울러 6월 주중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서머 페어링 Ⅰ, Ⅱ’와 더글라스 하우스의 ‘모어 빙수, 모어 서머’ 이용 고객에게는 ‘르 파사쥬’ 식음 크레딧 2만 원을 제공한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저스트 서머’ 경우, 딜럭스 한강 전망 객실 예약 시 아차산 전망 요금과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워커힐 관계자는 “이번 얼리 서머 패키지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에 앞서, 추후 선보일 야외 수영장 연계 상품과는 차별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호텔별 감성을 담은 미식 큐레이션을 통해 고객 선택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기획한 만큼 워커힐에서 더욱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맞이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워커힐의 얼리 서머 패키지는 성인 2인 기준이며, 레스토랑 10% 할인,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 입장,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투숙 기간은 5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