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39종 시리즈 선봬…차별화된 협업과 트렌디한 맛으로 다양한 제품 경험 선사
- 대만몽골·미국·호주 등 4개국 수출…올해 수출국 추가 확대 예정
- 1억 개 판매 돌파 기념 팝업 ‘빵빵랜드’ 오픈…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서울 연남동에서 선봬
(2026-04-30)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국내 생크림빵 열풍을 일으킨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1억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연세우유 생크림빵’은 2022년 1월 첫 출시 이후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900만 개를 달성한데 이어, 2024년 1월 5,000만 개를 돌파했다. 이후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2026년 4월 기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기록하며, 연세유업 대표 디저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성장 배경에는 소비자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 확장이 주효했다. ‘연세우유 우유 생크림빵’과 ‘연세우유 초코 생크림빵’ 등 스테디셀러 제품이 전체 판매량의 약 50%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했고, 이를 기반으로 이색 협업과 다양한 맛을 잇따라 선보이며 판매량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지난해 프로야구 구단 두산 베어스와 협업한 ‘먹산 생크림빵’은 출시 6일 만에 12만 개가 판매됐으며, 같은 해 교보문고와 협업한 ‘교보문고맛 생크림빵’은 출시 2주 만에 25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교육 전문 채널 EBS와 이색 협업을 진행했으며, 생크림빵 최초로 빵 시트에 초콜릿 코팅을 적용해 깨먹는 재미를 더한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은 일주일 만에 10만 개가 판매되며 품절 사태를 이어갔다.
현재까지 출시된 생크림빵 시리즈는 총 39종으로, 연세유업은 탄탄한 고객층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에도 나서고 있다. 수출국은 대만, 몽골, 미국, 호주 4개국이며, 올해 수출국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인기 캐릭터 협업 등을 통해 현지 소비자를 겨냥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연세유업은 생크림빵 시리즈 1억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서울 연남동에서 소비자 참여형 팝업 스토어 ‘빵빵랜드’를 운영한다. 기간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이다. 이번 팝업은 동화 마을을 콘셉트로, 특별 제작된 생크림빵 시리즈 캐릭터 IP를 활용해 꾸며진다. 방문객은 입장권을 받아 다양한 미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선물이 제공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국내 디저트 시장의 유행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도 연세우유 생크림빵이 제품력과 탄탄한 고객층을 바탕으로 누적 판매 1억 개를 달성하게 되어 기쁘다”며,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는 단순한 맛을 넘어 경험으로 확장된 새로운 가치를 선보이고자 했다. 앞으로도 생크림빵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