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적용 중심 소방·재난 대응 로봇 라인업 공개
■ 상담 고객 대상 PoC·소모품 지원 프로모션 진행
로봇∙물류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대표이사 엄인섭)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국제소방안전박람회(Fire & Safety Expo Korea)’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방·안전 산업 전문 전시회다. 국제전시협회(UFI) 인증 박람회이자 세계 5대, 아시아 3대 소방박람회로, 매년 국내외 공공기관 및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다.
이번 전시에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서관 Z31 부스를 통해 △소화로봇 △AI 자율주행 소방로봇 △산불 방재로봇 △배수로봇 △산업용 청소로봇 등 다양한 소방·재난 대응 로봇 라인업을 선보인다.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을 국내 환경에 최적화한 제품군으로, 현장 적용성과 실용성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방문 바이어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도 운영된다. 현장 상담 시 맞춤형 로봇 도입 PoC(Proof of Concept)와 함께 약 200만 원 상당의 운영 소모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도입 가능성까지 직접 검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엄인섭 티엑스알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로봇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맞춤형 도입 방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로봇 기술을 통해 재난 현장의 안전을 실현하고 보다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비전 아래, 향후 공공 및 산업 분야에서의 기술 적용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