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닝 전∙코스 내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젤’ 배포…에너지 공급으로 러너들의 완주 지원
- MZ 취향 저격한 홍보 부스 이벤트로 인산인해…러너 맞춤형 경품 제공도
일동후디스가 지난 9일(토)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이색 마라톤 대회 ‘2026 나는 솔로런(이하 나는 솔로런)’ 공식 후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나는 솔로런은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콘셉트를 차용한 이색 마라톤으로, 개최 전부터 젊은 러너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총 9,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서강대교 일대를 반환하는 10km 단일 코스로 진행됐다.
마라톤이 젊은 세대의 놀이 문화로 급부상한 가운데, 현장에서는 이색 콘셉트를 즐기러 온 참가자들과 완주를 목표로 하는 전문 러너들이 어우러져 내내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일동후디스는 이번 대회에서 러너들의 ‘에너지 메이트’로 활약했다. 레이스 시작 전 홍보 부스와 코스 내 마련된 식수대에서 고함량 아미노산 에너지젤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젤’을 제공해, 에너지가 급격히 소모되는 시점에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며 완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MZ세대를 겨냥해 다양한 SNS 이벤트를 마련한 홍보 부스도 인산인해를 이뤘다. ‘룰렛 이벤트’, ‘반사경 인증샷’ 등 간편하게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과 함께, 하이뮨 아미노포텐 시리즈로 구성된 ‘러너팩’을 비롯해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에너지’,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후디스몰 상품권’ 등 러너 맞춤형 경품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하이뮨 아미노포텐 부스에 방문한 참가자들은 “단백질로 유명한 하이뮨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파워젤을 먹어보니 다른 제품도 궁금해져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다” 등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하이뮨 아미노포텐과 함께 달리며 건강한 에너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고객들과 소통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일동후디스가 러너들에게 제공한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젤’은 탄수화물, 포도당, 고함량 아미노산 등 운동 중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과 회복을 위한 영양소를 3중 결합한 포뮬러 제품이다. 파워젤 외에도 용도에 따라 섭취 가능한 ‘하이뮨 아미노포텐’,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에너지’, ‘하이뮨 아미노포텐 워터플러스’ 등 총 4가지 라인업을 구축해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