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유업, K디저트를 재해석한 ’호박 인절미 맘모스’ 출시

2026.05.12

▲연세우유 호박 인절미 맘모스, 사진=연세유업
  • SNS 화제의 간식 ‘호박 인절미’를 맘모스빵으로 구현해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 고려
  • 고소하고 진한 풍미의 호박 크림 치즈와 쫀득한 호박 인절미떡 조화…부드러움과 쫄깃함을 동시에!

(2026-05-12)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K디저트를 재해석한 ‘연세우유 호박 인절미 맘모스’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전통 간식 ‘맘모스빵’ 시리즈에 트렌드를 접목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소비자 경험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탄 ‘호박 인절미’를 맘모스빵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고려했으며, 씹는 재미를 더한 ‘식감소비’ 트렌드도 반영했다. 이는 지난해 찰떡과 인절미 크림을 활용해 선보인 ‘연세우유 찰떡 콩떡 맘모스’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자, 쫄깃한 식감과 전통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 선호도를 바탕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연세우유 호박 인절미 맘모스’는 맘모스빵 특유의 풍성함을 살리기 위해 고소하고 진한 풍미의 호박 크림 치즈를 가득 채운 제품이다. 호박 크림 치즈 하단에는 쫀득한 식감의 호박 인절미 떡을 더해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달콤한 완두 앙금을 소보로빵 시트 사이에 넣어 깊은 단맛과 고소한 풍미를 완성했다. 신제품은 오늘(12일)부터 전국 CU편의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트렌드가 맛뿐만 아니라 식감과 질감 등 다양한 감각적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연세유업만의 차별화된 디저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세유업의 디저트 스테디셀러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는 지난 4월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했으며, 맘모스빵과 카스테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디저트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