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 국산콩 두유 12년 연속 점유율 1위 달성

2026.04.20

▲㈜이롬, 국산콩 두유 12년 연속 점유율 1위 달성, 사진=(주)이롬
  • 12년간 이어온 소비자 선택… 국산콩 두유 점유율1% 기록
  • 국산콩 고집과 엄격한 품질 기준이 만든 신뢰

 

(2026-04-20) ㈜이롬이 2025년 국산콩 두유 부문에서 12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표 국산콩 두유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2025년 기준 이롬의 시장 점유율은 40.1%로, 2013년 이후 12년 연속 1위를 이어오고 있다. 이 성과는 글로벌 소비자 데이터 분석 기업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Worldpanel by Numerator, (舊) Kantar Worldpanel Division)가 대한민국에서 2013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12월 28일까지 조사한 가구 패널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이롬은 2008년 ‘황성주 우리콩 두유’를 출시한 이후, 국산콩만을 사용하는 원칙을 지속적으로 지켜오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엄선한 국산콩을 세심한 검수 과정을 거쳐 선별하고,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만든 원액 두유를 사용해 원료 본연의 깊은 맛과 풍부한 영양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 공정은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되며,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해 원료 선별부터 생산, 출하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차별화된 원료 경쟁력과 제조 방식은 소비자 신뢰로 이어지며, 이롬이 국산콩 두유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이롬 관계자는 “지난 12년간 국산콩 두유 부문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이롬의 품질 기준과 건강 철학을 신뢰해 준 소비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엄격한 기준 아래 최고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통해 국민 건강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롬은 이번 성과를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공식 판매처에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