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의 달 맞아 임직원 참여형 ESG 활동 전개… 폐장난감 새활용 통해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
–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 합류 후 첫 협력 프로그램 운영… 자원순환 기반 사회적 가치 창출 본격화
– 청년 봉사단과 함께 폐장난감에 새 생명 부여… 우산·돗자리·보냉백 등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
(2026-06-17)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1]와 함께 폐장난감 새활용(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나라가 지난 5월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 이후 첫 번째 협력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계기로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전개되는 가운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적·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깨끗한나라 임직원 20여 명과 서울청년기획봉사단 ‘프로젝트 환생’ 팀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용이 끝난 폐장난감을 분해하고 플라스틱 자원을 선별하는 작업을 수행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프로젝트 환생’은 활동 과정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해 환경 인식 개선과 실천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날 선별된 플라스틱 자원은 새활용 전문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으로 보내져 우산, 돗자리, 보냉백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된다. 이를 통해 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연 1회 이상 자원순환 봉사활동을 지속 운영하고 ESG 성과 관리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행복얼라이언스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해 환경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하고 환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