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산양유아식&하이뮨,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동시 수상 영예

2026.06.30

  • 후디스 산양유아식, 차별화된 품질로 23년째 수상 대기록…산양 분유 시장 부동의 1위
  • 하이뮨, 끊임 없는 단백질 연구로 시장 선도…다양한 라인업에 이목

일동후디스의 ‘후디스 산양유아식 시그니처(이하 후디스 산양유아식)’과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이하 하이뮨)’가 지난 26일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시상식에서 동시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여성신문사 주최로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고 기업과 기관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충성도, 브랜드 경쟁력, 소비자 만족도, 사회공헌도 등의 평가를 바탕으로 소비자 평가와 자문위원단 및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종합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유아식 부문 대상을 차지한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지난 2003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 산양 분유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하며 최고급 분유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프리미엄 산양 분유 브랜드다. 제품의 안전성과 차별화된 품질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23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후디스 산양유아식’의 부동의 1위 비결은 뉴질랜드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키운 신선한 산양 원유를 바탕으로, 소화흡수를 고려한 독자적인 Gentle&Soft 공법을 적용해 제조공정을 최소화하여 산양유 고유의 영양 가치를 그대로 담아낸 것이다. 산양유는 구조적으로 모유 단백질과 유사한 A2단백질로 소화 흡수가 빠를 뿐만 아니라 영유아 발달에 중요한 필수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는 올리고당이 일반 우유 대비 6배 이상 함유되어 장이 민감한 영유아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산양 분유를 개발해 2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뉴질랜드 기업 데어리고트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단백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하이뮨’ 역시 일동후디스의 56년 영양·기능 설계 노하우가 집약된 프리미엄 단백질 브랜드로, 국내 단백질 시장을 선도하며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이뮨은 뼈·근육 건강은 물론 단백질 소화를 고려해 산양유 단백을 포함한 동·식물성 단백질을 6:4 비율로 균형 있게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아연, 칼슘, 마그네슘, 비오틴 등의 기능성 성분과 장 건강을 위한 프락토올리고당까지 더해 장 건강을 걱정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 라인업도 큰 호응을 얻었다. 찬물에도 잘 녹는 자체기술 드라이 벨렌딩 & 그래뉼 공법 기술력을 적용한 건강기능식품 및 쉐이크 제품을 비롯해 RTD(Ready-To-Drink) 음료, 프로틴푸드 등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제고한 제품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제품의 본질에 집중해 높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여온 일동후디스의 노력이 소비자에게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유아식은 물론 성인 영양식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전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