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너뷰티부터 식후 관리까지… 다양한 건강 니즈 반영한 음료 라인업 선봬
- ‘알파CD 레몬워터’·’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 10000’·’당백차 루핀콩&바나바잎’ 3종
(2026-06-18)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이 일상 속 다양한 건강 니즈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건강 음료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3종은 피부 건강을 위한 이너뷰티 음료부터 식후 관리를 돕는 음료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연세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브랜드 ‘연세 사이언스’에서 선보이는 제품으로, 연세과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분 배합과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형태로 제작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알파CD 레몬워터(125ml)’는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식이섬유 파우더 ‘연세 알파시클로덱스트린(알파CD)’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음료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체내 지방 흡수를 줄이고 배출을 돕는 알파시클로덱스트린 2,500mg과 함께,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배변 활동을 돕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360mg 함유했다. 또한, 기름진 음식이나 디저트 섭취 후 가볍게 즐기기 적합하도록 상큼한 레몬맛의 125ml 미니 패키지로 출시되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 10000(165ml)’은 복잡한 피부 관리를 하루 한 팩으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한 레몬맛 이너뷰티 음료다. 저분자 콜라겐 10,000mg을 비롯해 밀크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비타민C, 비오틴 등 이너뷰티를 위한 5가지 성분을 담았으며, 연세대학교 특허 키토산 마이크로캡슐 500mg을 함유했다. 특히, 상큼한 레몬맛을 통해 하루 뷰티 루틴을 더욱 맛있고 즐겁게 즐길 수 있다.
‘당백차 루핀콩&바나바잎(245ml)’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추출물(코로솔산)을 함유한 기능성 표시식품 액상차다.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루핀콩을 로스팅해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바나바잎추출물과 함께 여주추출물, 돼지감자추출물, 뽕잎추출물 등 5가지 식물성 원료를 담았다. 열량 역시 0kcal로 설계해 섭취 부담까지 낮췄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연세유업 공식 자사몰인 ‘연세shop’을 비롯해 쿠팡,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연세생활건강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일상 속에서 보다 가볍고 편리하게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다양한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세생활건강은 연세대학교 교수진과 산학협력을 통해 과학적 근거 기반의 차별화된 건강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장학사업에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