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브랜드 ‘이롬 베베’의 첫 제품… 100% 국산 유기농 보리와 현미 사용
- 향료감미료 일절 배제한 무첨가 설계… 125mL 소용량 한 팩으로 간편하게
(2026-06-10) ㈜이롬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브랜드 ‘이롬 베베’를 새롭게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100% 국산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이롬 베베 유기농 보리차’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식품 선택 시 원료의 원산지와 제조 환경을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09년 ‘황성주 우리콩 두유’를 시작으로 ‘국산콩’만을 고집하며 바른 먹거리를 출시해온 ㈜이롬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이롬 베베 유기농 보리차’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주원료인 보리뿐만 아니라 현미까지 모두 100% 국산 유기농 원료만을 엄선해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렸다. 특히, 향료와 감미료를 일절 배제한 무첨가 원칙으로 제조해 아이에게 순하고 건강한 음료를 먹이고 싶은 부모들의 눈높이를 맞췄다. 이와 함께 고소한 보리에 현미를 최적의 비율로 더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또한, 생산과 포장 과정 전반에 걸쳐 철저한 위생 및 안전 관리 기준을 적용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됐으며, 빛과 공기를 완벽히 차단하는 6중 무균팩 포장을 채택해 상온에서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제품은 아이들이 한 번에 마시기 적당한 125mL 용량으로 출시됐다. 물을 끓이고 식히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한 팩으로 해결할 수 있어, 바쁜 아침이나 아이와의 외출 시에도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마실 수 있다.
㈜이롬 관계자는 “물 한 모금도 가장 좋은 것으로 먹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했다”며, “국산콩을 고집해온 이롬의 원료 철학을 바탕으로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식품 시장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롬은 이번 ‘이롬 베베 유기농 보리차’ 출시를 시작으로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프리미엄 주스, 음료 라인업을 향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