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팀 ‘INVINCIBLE’,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1 그랜드 파이널 진출

2026.07.10

e스포츠 프로게임단 INVINCIBLE(인빈시블)이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1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다.

INVINCIBLE은 지난 6월 21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1 페이즈 3(Phase 3)’에서 첫 페이즈 우승을 차지하며 오는 7월 10일 개최 예정인 대망의 ‘시즌 11 그랜드 파이널’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난 페이즈 1, 2에서는 예선 탈락을 겪었지만 초운 선수 중심의 팀 리빌딩을 거쳐 페이즈 3에서 우승하며 서킷포인트 400점을 얻어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1 파이널에는 총 8개 팀 32명의 선수가 출전해 국내 최강팀을 가리며, 총상금은 1000만 원 규모로 우승팀에는 400만 원, 준우승팀에는 200만 원이 주어진다.

INVINCIBLE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는 페이즈 3 우승을 함께 만들어낸 팀원과 코치진,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한층 성장한 팀워크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시즌 11 파이널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1 그랜드 파이널은 7월 10일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