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 스모어 로쉐’와 ‘요거트 로쉐’ 구성…70g 용량의 컵 형태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 출시 2개월 만에 약 30만 개 판매된 컵 형태의 ‘파베 초콜릿’ 흥행 이어가
(2026-07-16)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휴대 편의성을 높이고 식감의 다양성을 살린 초콜릿 신제품 ‘연세우유 로쉐’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지속 성장하는 초콜릿 시장과 간편한 디저트 수요 확대에 발맞춰 초콜릿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 초콜릿은 오랜 기간 남녀노소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디저트로, 시장조사업체 스트레이츠 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초콜릿 시장은 2026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3.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세유업은 누적 판매 1억 개를 돌파한 생크림빵 시리즈를 시작으로 크림떡, 아이스크림, 카스테라 등 다양한 디저트 카테고리를 선보이며 포트폴리오를 확대해왔다. 특히 지난 4월 출시한 컵 형태의 ‘연세우유 파베 초콜릿’은 출시 2개월 만에 약 30만 개가 판매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연세유업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동일한 컵 형태를 적용해 휴대성과 취식 편의성을 높인 ‘연세우유 로쉐’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초콜릿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연세우유 다크 스모어 로쉐’와 ‘연세우유 요거트 로쉐’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기존 파베 초콜릿 대비 식감을 다양하게 살린 것이 특징으로, 70g 용량의 컵 형태로 포크가 동봉되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연세우유 다크 스모어 로쉐’는 묵직하고 깊은 다크 초콜릿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바삭한 비스킷이 어우러져 진한 단맛과 다채로운 식감의 조화를 살렸다. ‘연세우유 요거트 로쉐’는 요거트 화이트 초콜릿에 크랜베리, 호두, 비스킷을 담아 상큼하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초콜릿은 가장 기본적인 디저트 카테고리인 만큼, 소비자 접점을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항목”이라며, “연세유업은 식감과 형태의 다양화를 통해 초콜릿 디저트에 대한 소비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