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드풀 지중해 백년초 호박 티 등 제품 3종 기부 통해 취약계층 일상 지원
■ 웰니스 브랜드로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가치 확산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푸드뱅크에 약 4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푸드올로지가 지향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더 많은 이웃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품목은 ‘마인드풀 지중해 백년초 호박 티’, ‘애사비 크리스피 매실’, ‘애사비 크리스피 사과’ 등 푸드올로지 제품 총 3종이다.
푸드올로지는 이번 나눔의 대상 지역으로 충북을 선정했으며, 기부한 제품은 충북광역푸드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푸드올로지는 이번 제품 기부를 통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웰니스 제품을 나누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지원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푸드올로지는 체중관리 중심의 슬리밍 브랜드를 넘어 웰니스·이너뷰티 브랜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왔다. 이번 기부 품목 역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 스낵형 제품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푸드올로지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사회 전반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푸드올로지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일상형 웰니스 경험을 더 많은 이웃과 나누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푸드올로지가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노력해온 브랜드 가치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주는 브랜드로서 다양한 방식의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푸드뱅크는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물적 나눔 체계다. 푸드뱅크에 기부된 물품은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