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아이얌 유기농 쌀과자 떡뻥’ 누적 판매 2,000만 봉 달성

2026.07.22

  • 11년간 엄마와 아이 선택받은 스테디셀러…’아이의 첫 간식’으로 시장 입지 강화
  • 99.99% 국산 유기농 곡물, 과일, 채소로 만든 영유아 간식… 재료 본연의 맛 살려

일동후디스가 프리미엄 유아식 브랜드 ‘아이얌’의 대표 제품인 ‘유기농 쌀과자 떡뻥 4종(백미·시금치·자색고구마·사과)’의 누적 판매량이 2,000만 봉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11년간 엄마와 아이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은 ‘아이얌 유기농 쌀과자 떡뻥’은 99.99% 국산 유기농 곡물과 과일, 채소로 만든 영유아 간식이다. 건강한 원재료와 제품 설계를 바탕으로 생후 6개월 이후, 아이가 처음으로 다양한 식감과 맛을 경험하는 중요한 시기에 ‘아이의 첫 간식’으로 자리매김하며 시장 입지를 강화해왔다.

아이가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밀가루, 설탕, 소금, 착색료, 팽창제 등 별도의 첨가물 없이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기름에 튀기지 않고 쌀로 빚은 떡을 압축·팽창하여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타민·미네랄 등 쌀의 영양 성분이 함축된 쌀눈을 함유해 아이들의 영양 밸런스를 고려했으며, 백미·시금치·자색고구마·사과 등 다채로운 맛을 통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아이얌 유기농 쌀과자 떡뻥은 단기간 히트 상품으로 그치지 않고, 재구매와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성장한 스테디셀러”라며 “일동후디스가 보유한 56년의 영양 설계 노하우를 통해 우리 아이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품질 좋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일동후디스는 56년의 영양 설계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유식부터 분유, 유아식, 간식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별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