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유업, ’왁뿌’ 트렌드 공략…재미요소 더한 ‘연세우유 생초코파이’ 출시

2026.08.11

[사진설명]연세우유 생초코파이
  • 얼린 후 바삭하게 즐기는 초코 코팅과 부드럽고 풍성한 크림…냉동보관 후 뿌셔 먹는 새로운 디저트 경험 제공
  • 박스당 6개입,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선봬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왁뿌(왁스 뿌시기)’ 트렌드를 겨냥해 새로운 재미를 더한 디저트 신제품 ‘연세우유 생초코파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왁스 코팅을 부수며 촉감과 청각을 자극하는 ‘왁뿌’ 트렌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단순 완구를 넘어 다양한 소재의 ‘왁뿌’ 콘텐츠도 주목받고 있으며, 연세유업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디저트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연세우유 생초코파이’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달콤한 초코 코팅 속에 부드러운 크림을 가득 채운 생초코파이다. 냉동 보관 제품으로, 제품을 살짝 얼린 후 단단해진 초코 코팅을 가볍게 뿌셔 먹는 재미를 더했다. 겉은 단단하고 바삭하게 깨지면서 부드러운 크림과 어우러져 새로운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디저트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취향에 따라 해동 후에는 보다 부드럽고 촉촉하게 맛볼 수 있다. 박스당 6개입으로,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세유업은 생크림빵, 크림산도, 맘모스 등 다양한 디저트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맛뿐 아니라 식감과 재미 요소까지 차별화한 디저트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생크림빵 최초로 빵 시트에 초코 코팅을 입혀 깨먹는 콘셉트를 적용한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과 쫀득함을 살린 ‘연세우유 파베 초콜릿’, ‘연세우유 크림떡’ 등이 대표적이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연세유업만의 디저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크림을 가득 담은 생초코파이를 출시하게 됐다”며 “단순히 달콤한 디저트를 넘어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