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운영 ‘디투홈’, 거제시 수해 복구 위한 기부 캠페인 진행

2026.08.25

삼쩜삼 플랫폼 활용해 고객 대상 기부 독려 활동

– 집중호우 피해 거제시 지원 위해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진행
– 10만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 거제시 답례품 받아
– 디투홈 임직원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 모여 빠른 일상회복 응원”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의 자회사 디투홈(D2Home, Donation to Home)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의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의 빠른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향사랑기부 전문 플랫폼 디투홈은 2000만이 넘는 삼쩜삼 고객 기반을 활용해 캠페인을 적극 알리고 거제시를 도우려는 고객들의 기부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수해 복구를 위해 거제시에 10만원을 기부하면 10만원 전액 세액공제와 함께 3만원 상당의 거제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전액 거제시로 전달된다.

디투홈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 시민들께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고 싶다”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거제시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