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콩 원액5% 함유…100% 국내산 약콩을 껍질째 통째로 갈아내
- 국산 천일염과 해조 칼슘만 더하고 불필요한 첨가물 배제…단백질 6g·식이섬유 3g 함유
(2026-09-02) ㈜이롬이 100% 국내산 약콩으로 만든 ‘황성주 박사의 이롬 더 진한 약콩 콩물’(이하 ‘이롬 더 진한 약콩 콩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식품을 선택할 때 원료의 품질과 성분 구성까지 고려하는 소비 형태도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 ‘2024년 식품산업 생산실적’에 따르면 식물성 제품 생산액도 2023년 대비 약 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롬 더 진한 약콩 콩물’은 이롬이 자사 제품 중 처음 선보이는 약콩 원액 중심의 제품이다. 제품의 99.5%를 100% 국산 약콩으로 채웠으며, NON-GMO(비유전자변형식품) 원료를 사용해 신뢰도를 높였다. 여기에 국산 천일염과 해조 칼슘만 더해 약콩 본연의 맛에 집중했으며, 유화제·안정제·합성향료 등 불필요한 식품 첨가물은 덜어내 매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콩물이다. 또한, 한 팩(180mL) 기준 단백질 6g과 식이섬유 3g을 함유했으며, 75kcal로 칼로리 부담을 낮췄다.
특히, 전통 맷돌 방식에서 착안한 전두유 방식으로 약콩을 껍질째 통째로 갈아내어 약콩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일상에서 식사 대용이나 간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시피 재료로 활용 가능하며, 멸균 파우치 형태로 휴대와 보관에 용이하다.
신제품은 오는 3일 오전 11시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를 통해 첫 론칭한다. 라이브 방송 시 구매 고객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 이롬 공식 자사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좋은 원료를 진하게 담아 콩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며, “100% 국내산 약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 기존 콩물과는 차별화된 풍미를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롬은 칸타월드패널 소비자 구매 데이터 기준 12년 연속 국산콩 두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국내 대표 국산콩 두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산콩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