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이동휘와 26FW 콜라보 컬렉션 출시, ‘코위찬 가디건’ 완판…리오더 진행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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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8일] 글로벌 패션 기업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프리미엄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배우 이동휘와 함께한 26FW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 가운데 ‘자카드 코위찬 니트 가디건’의 초도 물량이 완판되었다.

이번 협업은 버커루 고유의 빈티지 데님 헤리티지에 이동휘 배우의 평소 스타일과 취향,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감성의 컬렉션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우터와 데님의 실루엣 및 워싱부터 니트와 액세서리의 그래픽까지 이동휘 배우의 취향을 제품 곳곳에 반영해 버커루만의 빈티지 감성을 개성 있게 풀어냈다.

특히 배우의 취향을 담은 디자인의 ‘자카드 코위찬 니트 가디건’은 이동휘 배우의 반려묘를 모티브로 한 고양이 그래픽을 적용한 제품으로 1차 물량이 모두 판매돼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아우터와 데님, 셔츠, 액세서리 등도 함께 선보였다. 데님의 경우 ‘빈티지 슬림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와 ‘빈티지 부츠컷 데님 팬츠’ 2종으로 구성했다. 각각 슬림한 스트레이트와 부츠컷 실루엣에 빈티지 워싱을 더해 버커루의 데님 헤리티지를 담았다. ‘빈티지 하이넥 무스탕’은 밀리터리 플라이트 재킷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퍼 디테일을 더해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빈티지 라이더 자켓’은 워싱감 있는 소재에 와펜과 레터링 디테일로 빈티지한 무드를 강조했다. ‘체크 셔츠’는 클래식한 웨스턴 무드의 체크 패턴과 오버핏으로 활용도를 높였으며, ‘로고 볼캡’은 5패널 핏과 워싱, 펠트 아트웍을 더해 빈티지한 감성을 살렸다.

이와 함께 버커루는 협업 컬렉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마련했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광진구 이스트폴 1층 센트럴스퀘어에서 ‘버커루 X 이동휘 콜라보레이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협업 컬렉션의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이동휘 배우는 지난 4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협업 컬렉션을 둘러보고 주요 제품을 소개한 바 있다.

버커루 관계자는 “이동휘 배우가 평소 즐겨 입는 빈티지 스타일과 버커루의 브랜드 헤리티지가 만나 새로운 컬렉션을 완성했다”며 “아우터와 데님부터 니트, 셔츠, 볼캡까지 다양한 아이템에 협업의 개성을 담은 만큼 각자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버커루와 이동휘의 26FW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버커루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타일24,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세엠케이의 프리미엄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는 1950~1960년대 뉴욕 진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모더니즘’을 콘셉트로 데님 중심의 캐주얼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2004년 론칭 이후 데님을 비롯한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을 선보여 왔으며, 캣샌드·엠보·브러쉬 등 워싱 기법과 셀비지, 페인팅 등을 활용해 버커루만의 빈티지 스타일을 표현해왔다. 최근에는 2030세대를 위한 브랜드 리프레싱을 추진하며 팝업스토어, 디지털 마케팅, 협업 등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세엠케이는 1995년 설립 이후 축적해온 브랜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패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전개하고 있다. 빈티지 데님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 빈티지 헤리티지와 스트리트 패션을 재해석한 ‘더비 아카이브(the B archive)’, 스포츠 스트리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NBA’와 ‘NBA KIDS’, K-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 글로벌 키즈 스포츠 브랜드를 큐레이션한 ‘플레이키즈-프로(PLAYKIZ-PRO)’ 등을 운영하며, 브랜드별 고유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