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올로지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 출시 9개월 만에 100만 개 돌파

2026.10.20

푸드올로지의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

■ 6월부터 자사몰 판매 1위 유지…웰니스 카테고리 대표 제품으로 부상
■ 기존 클렌즈 제품군에 이어 신제품 성과까지…브랜드 성장 동력 확대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는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9개월 만인 지난 8월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는 지난 6월부터 푸드올로지 자사몰 판매 1위를 유지하며 웰니스 카테고리의 대표 제품으로 부상했다. 특히 여름철 몸 관리 수요와 맞물려 판매가 확대되면서 기존 제품군에 이어 브랜드의 새로운 성장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성과는 일상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려는 소비자 수요와도 맞닿아 있다. 오픈서베이의 ‘건강 관리 트렌드 리포트 2025’에 따르면 응답자의 66.8%가 최근 가장 신경 쓰는 건강 관리 항목으로 ‘체중 관리’를 꼽았다. ‘식단을 통해 영양 성분을 섭취한다’는 응답도 83.4%에 달해 평소 식단을 통한 영양 관리를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푸드올로지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클렌즈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는 해외에서 알려진 파슬리·레몬·물 조합의 클렌즈 주스 레시피를 활용한 분말형 제품이다. 5일간의 클렌즈 루틴에 맞춰 설계했으며, 기존 레시피에 멕시코산 바하 소금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원료로는 독일산·폴란드산 파슬리와 스페인산 레몬을 사용했으며, 모두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다. 물 500mL에 하루 한 포를 타서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 공복에 5일간 섭취한 뒤 5일간 쉬는 루틴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푸드올로지 자사몰에서 평점 4.9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특히 단식 없이 일반 식사와 병행할 수 있고, 일상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푸드올로지는 ‘그린올로지 샐러드 48시간’을 비롯한 기존 클렌즈 주스 3종을 운영하며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해 왔다. 여기에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를 추가해 클렌즈 제품군을 확대했으며, 신제품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브랜드 차원의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푸드올로지는 ‘2026 올해의 헬스케어 브랜드파워’ 클렌즈 주스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해당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는 해외에서 알려진 클렌즈 레시피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루틴을 제안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웰니스 카테고리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