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8일까지 홍익대 학생들과 ‘서울의 맛’ 주제로 전시…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팝업 공간으로 구현
– 오븐의 ‘열’과 ‘덜어냄’을 사우나 문화와 연결…건강한 브랜드 가치를 식문화에서 생활문화로 확장
– 신제품 ‘서울엄마 파기름떡볶이 치킨’의 매력을 사진·영상·참여형 콘텐츠로 풀어내 색다른 즐거움 선사
▲ 굽네, 홍익대와 DDP 디자인 페어서 ‘굽네 오븐 사우나’ 선보여…
청년 디자이너의 창작 활동 지원 (사진 제공=지앤푸드)
(2026-10-14)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홍익대학교 학생들과 협업해 오는 18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DDP 디자인 페어’에 체험형 팝업 전시 ‘굽네 오븐 사우나(GOOBNE OVEN SAUNA)’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굽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청년 디자이너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사우나를 테마로 오븐 철학을 새롭게 풀어낸다. 건강한 브랜드 가치를 식문화에서 생활문화로 넓히는 한편, 신제품 ‘서울엄마 파기름떡볶이 치킨’의 매력도 공간과 디자인,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색다르게 전한다.
이번 전시는 ‘2026 서울디자인위크’의 DDP 디자인 페어 대학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굽네는 홍익대 융합 디자인 팀 ‘노트(kn0t)’와 손잡고, 예비 디자이너들이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완성해 관람객에게 선보일 기회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서울의 맛’을 함께 음식을 나누는 즐거움과 건강한 일상이 어우러지는 경험으로 해석하고, 굽네의 브랜드 철학과 제품을 팝업 공간에 담았다.
‘굽네 오븐 사우나’는 오븐과 사우나의 공통 요소인 ‘열’에서 출발했다. 오븐으로 치킨의 기름을 덜어내는 굽네의 조리 철학과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며 몸을 가볍게 하는 경험을 ‘덜어냄’이라는 가치로 연결했다. 여기에 쉬고, 먹고, 대화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한국의 사우나와 불가마 찜질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누구나 한국의 생활문화를 쉽고 즐겁게 경험하면서 굽네가 지향하는 ‘맛있고 건강한 오븐요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팝업을 기획한 팀 노트는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학생 3명과 산업디자인과 학생 2명으로 구성됐다. 김관우·정진서·정준용·최은서·윤가원 학생은 박현주 교수의 멘토링 아래 각자의 전공을 살려 공간과 그래픽, 제품과 체험 콘텐츠를 구상하며 기획부터 전시 구현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우드 톤의 사우나 부스와 은은한 조명으로 찜질방 특유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관람객이 팝업 테마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현주 교수는 “굽네 플레이타운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브랜드와 함께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공간과 콘텐츠로 구현된 이번 프로젝트가 실무 감각을 키우고 디자이너로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제품과 팝업 테마를 색다르게 접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열화상 콘셉트 포토부스’에서는 사우나의 열기를 표현한 비주얼과 신제품을 활용한 컬러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손동작으로 닭고기와 재료를 모으고 조리하는 게임은 신제품의 조리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김이 서린 화면을 닦으면 닭 캐릭터들이 유쾌하게 도망치는 ‘사우나 창 인터랙션’도 즐길 수 있다.
사우나 소품을 재해석한 패러디 굿즈와 실사 콘셉트 영상은 팝업 테마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셰프의 레시피를 오븐요리로 재해석한 메뉴에 청년 디자이너의 상상력을 더해, 미식과 디자인이 만나는 즐거움을 전한다.
지난 9월 10일 출시한 ‘서울엄마 파기름떡볶이 치킨’은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수퍼판의 ‘한우 기름떡볶이’를 오븐구이 치킨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와 마늘, 참깨를 볶아 만든 양념에 대파의 풍미를 더해 매콤달콤한 감칠맛을 살리고, 쫄깃한 쌀떡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균형 잡힌 맛과 쌀떡의 식감으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고객 리뷰에서도 “최애 치킨이다”, “한정 판매라서 아쉽다”는 호평과 재주문 의사를 밝힌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청년 디자이너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이들의 새로운 시각으로 굽네의 오븐 철학을 생활문화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관람객들이 ‘굽네 오븐 사우나’에서 학생들의 개성 있는 작품을 즐기며 굽네의 건강한 브랜드 가치와 신제품의 매력을 색다르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맛있고 건강한 국내 No.1 오븐 요리 브랜드 굽네는 2005년 오븐구이 치킨을 선보인 이래,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발맞춰 건강하고 맛있는 식문화를 선도해 왔다. 치열한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20여 년간 가맹점주와 상생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며 성장해 온 굽네는 현재 국내 1,247개, 해외 7개국 18개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K-오븐치킨 대표 브랜드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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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소개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맛있고 건강한 국내 No.1 오븐 요리 브랜드 굽네는 2005년 오븐구이 치킨을 선보인 이래,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발맞춰 건강하고 맛있는 식문화를 선도해 왔다. 치열한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20여 년간 가맹점주와 상생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며 성장해 온 굽네는 현재 국내 1,247개, 해외 7개국 18개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K-오븐치킨 대표 브랜드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역지사지(易地思之)’의 경영 철학 아래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업계 최저 수준의 폐점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굽스터’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Z세대 중심의 체험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홍대 ‘굽네 플레이타운’을 개관하여 오븐 클래스를 비롯한 각종 문화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서울 상암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국내 치킨업계 최초 러닝 이벤트 <굽네 오븐런>으로 색다른 방식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오븐구이가 전하는 따뜻한 가치를 이웃과 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굽네는 2011년부터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를 지속 후원 중이며 ‘김포시 테니스 대회’ 개최, ‘시니어 테니스 대회’ 신설 등 스포츠 산업 발전에 힘을 적극 보태고 있다. 또한 ‘남해군 지역 농가’ 상생 협약, ‘춘당 장학회’ 청소년 장학 지원, 대한적십자사 ‘생명나눔 캠페인’ 등 ESG 활동 범위를 꾸준히 확장함으로써 건강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앞으로도 건강한 오븐구이의 지속적인 혁신, 상생 경영, ESG 실천을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