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플레이키즈 클럽, ‘아베크롬비 키즈’ 론칭 한 달 만에 대표 아이템 판매율 83% 돌파

2026.10.29

[2026년 10월 29일]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지난 9월 키즈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 ‘플레이키즈 클럽’을 통해 국내 오프라인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아베크롬비 키즈(Abecrombie Kids)’가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상품 경쟁력, 유통 채널의 큐레이션 전략, 부모 세대에 익숙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아이 옷을 구매하러 온 엄마들까지 본인이 착용할 상품에 관심을 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아베크롬비 키즈는 1982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 ‘아베크롬비앤피치’가 전개하는 키즈 라인이다. 브랜드 고유의 아메리칸 캐쥬얼 헤리티지에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무드를 더해 단정한 프레피 룩부터 편안한 데일리 캐주얼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제안한다. 국내에서는 지난 9월 키즈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 ‘플레이키즈 클럽(PLAYKIZ CLUB)’을 통해 오프라인 시장에 처음 공개되었다.

대표 인기 상품인 ‘무스 기모 배기팬츠’와 ‘무스 기모 후드집업’, ‘그래픽 기모 후드티’는 아베크롬비앤피치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무스 로고와 레터링 아트웍을 활용해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포근한 플리스 소재로 따뜻함을 더했으며, 후드집업의 소매에는 손가락을 끼울 수 있는 핑거홀 디테일을 적용해 실용성과 아이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디자인 포인트를 동시에 살렸다. 브랜드 특유의 감성에 편안한 착용감을 함께 갖춰, 등·하교부터 주말 나들이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 아이 옷 사러 온 엄마도 함께 구매…대표 상품 판매율 83% 기록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와 엄마 모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사이즈 구성이다. 성장기 아이들의 체형에 맞춰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상품은 성인 여성도 착용할 수 있는 큰 사이즈까지 운영한다. 이에 아이 옷을 살펴보던 엄마들이 본인도 착용할 수 있는 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자녀의 옷과 함께 본인이 입을 상품을 구매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엄마와 아이가 비슷한 무드의 옷을 맞춰 입는 시밀러룩은 물론, 일상에서 편하게 입기 좋은 캐주얼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관심은 주요 상품의 판매 지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표 인기 상품인 ‘무스 기모 배기팬츠’ 130 사이즈는 론칭 이후 판매율 83%를 기록했으며, ‘무스 기모 후드집업’은 130 사이즈 58%, 165 사이즈 75%의 판매율을 보였다. 특히 아이가 착용하는 130 사이즈와 엄마도 착용할 수 있는 165 사이즈에서 모두 판매 성과를 보이며,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 부모 세대에 친숙한 브랜드 감성… 플레이키즈 클럽의 차별화된 큐레이션 전략 주목

부모 세대에 익숙한 브랜드 인지도와 친숙함 역시 국내 론칭 초기 반응을 이끄는 배경 중 하나로 풀이된다. 과거 아베크롬비를 경험한 부모들에게 친숙한 브랜드 감성이 자녀의 패션으로 이어지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취향을 공유하고 상품을 선택하는 경험으로 연결되고 있다.

국내 공식 론칭 채널인 플레이키즈 클럽의 차별화된 상품 큐레이션 전략도 주목된다. 플레이키즈 클럽은 아베크롬비 키즈를 비롯해 나이키 키즈, 조던 키즈, 컨버스 키즈, 리바이스 키즈, 라코스테 키즈 등 총 6개 글로벌 키즈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스포츠웨어부터 프레피·데님·캐주얼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아우르는 플레이키즈 클럽은 단순히 여러 브랜드를 한 공간에 모아 판매하는 멀티숍을 넘어, 특정 브랜드나 스타일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아이템을 자유롭게 믹스매치한 개성 있는 코디네이션을 시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취향과 일상에 맞춰 여러 브랜드의 상품을 조립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한세엠케이 관계자는 “아베크롬비 키즈가 국내 론칭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담은 상품 경쟁력과 다양한 키즈 스타일링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맞닿은 결과”라며 “특히 다양한 사이즈 구성을 바탕으로 아이부터 엄마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의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플레이키즈 클럽을 통해 다양한 글로벌 키즈 브랜드를 소개하고, 브랜드 간 경계를 넘어 아이들의 취향과 일상에 맞는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는 차별화된 큐레이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엠케이의 ‘플레이키즈 클럽’은 스포츠웨어부터 프레피·데님·캐주얼 의류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아우르는 키즈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나이키 키즈, 조던 키즈, 컨버스 키즈, 리바이스 키즈, 라코스테 키즈, 아베크롬비 키즈 등 총 6개 글로벌 키즈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러 브랜드를 한 공간에 모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다양한 일상과 취향에 맞춰 브랜드별 상품과 스타일을 조합한 코디네이션을 제안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세엠케이는 1995년 설립 이후 축적해온 브랜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패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전개하고 있다. 빈티지 데님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 빈티지 헤리티지와 스트리트 패션을 재해석한 ‘더비 아카이브(the B archive)’, 스포츠 스트리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NBA’와 ‘NBA KIDS’, K-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 국내 유일의 나이키, 조던 키즈 전문 단독 공식 매장인 나이키 키즈 바이 플레이키즈 (NIKEKIDS by playkiz) 운영하며, 브랜드별 고유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