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NBA, 라인프렌즈 협업 ‘NBA 브라운 컬렉션’ 출시…팀 유니폼 입은 ‘브라운’ 선보여 

2026.11.05

  • NBA 팀 유니폼·팀 컬러와 브라운 캐릭터 결합…‘I LOVE THIS GAME’ 테마의 패션 컬렉션
  • 유니폼 스타일 상의·티셔츠·후드·맨투맨·모자·가방 등 의류와 패션 액세서리 전개
  • 농구 팬부터 캐릭터 선호 여성 고객까지 고객층 확대…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체험 이벤트 운영

[2026년 11월 5일]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국내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NBA는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협업한 ‘NBA 브라운 컬렉션’을 5일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NBA 주요 구단의 유니폼과 팀 컬러를 라인프렌즈 대표 캐릭터 ‘브라운’에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의류와 패션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선보인다.

NBA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농구 팬뿐 아니라 평소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선호하는 여성 고객까지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NBA 특유의 스포티한 감성과 브라운 캐릭터의 친근한 매력을 결합해 농구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제안한다.

■ NBA 팀 아이덴티티 담은 ‘NBA 브라운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NBA 슬로건 ‘I LOVE THIS GAME’을 테마로, NBA 구단별 유니폼과 팀 컬러를 라인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브라운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브라운 캐릭터와 NBA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결합해 농구 팬과 캐릭터 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제품은 유니폼 스타일 상의와 스트라이프 티셔츠, 후드·맨투맨 등 의류를 비롯해 캡 모자와 가방 등 패션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NBA 특유의 스포티한 감성과 브라운 캐릭터의 친근한 매력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컬렉션은 11월 5일부터 전국 NBA STYLE 매장에서 선보인다. 온라인에서는 11월 5일 네이버 NBA 공식 브랜드스토어 단독 판매를 시작으로, 오는 16일부터 한세엠케이 공식 온라인몰 ‘STYLE24’와 무신사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 NBA 성수 플래그십, 브라운과 함께하는 특별한 농구 축제… 체험형 이벤트 풍성

NBA는 협업 출시를 기념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브라운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과 하이파이브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매장 곳곳에 협업 콘셉트를 반영한 포토존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며 NBA와 라인프렌즈의 협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협업 아트워크를 활용한 빈티지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NBA는 지난 10월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NBA 루프탑 위켄드(NBA ROOFTOP WEEKEND)’를 비롯해 미니 슈팅 챌린지, 팀 퀴즈, 럭키드로우, 개막전 승리팀 예측 투표,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NBA 치어 월(NBA CHEER WALL)’ 등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NBA는 이처럼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중심으로 농구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왔다. 이번 라인프렌즈 협업 역시 이러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브라운 캐릭터를 활용한 공간 연출과 체험 콘텐츠를 통해 더욱 폭넓은 고객들이 NBA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세엠케이 관계자는 “이번 ‘NBA 브라운 컬렉션’은 NBA 구단의 유니폼과 팀 컬러를 브라운 캐릭터에 접목해 농구 팬뿐 아니라 캐릭터를 좋아하는 여성 고객들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협업 상품과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고객들이 NBA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BA는 미국프로농구(NBA)의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팀 로고와 농구 문화를 패션으로 재해석한 어센틱 캐주얼 브랜드다. 서울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농구 팬들이 제품과 브랜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한세엠케이는 1995년 설립 이후 축적해온 브랜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패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전개하고 있다. 빈티지 데님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 빈티지 헤리티지와 스트리트 패션을 재해석한 ‘더비 아카이브(the B archive)’, 어센틱 캐주얼 브랜드 ‘NBA’와 ‘NBA KIDS’, K-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 국내 유일의 나이키, 조던 키즈 전문 단독 공식 매장인 나이키 키즈 바이 플레이키즈(NIKEKIDS by playkiz) 등을 운영하며, 브랜드별 고유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