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알린 ‘창녕 갈릭 버거’, 고객 성원에 힘입어 네 번째 출시
- 창녕군과 함께 ‘창녕 갈릭 버거 마스코트 그리기 대회’ 개최하며 상생 메시지 강화…감사패도 수여받아
(2025년 8월 8일) —– 한국맥도날드는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한국의 맛’ 캠페인을 기념해 ‘창녕 갈릭 버거’와 ‘창녕 갈릭 치킨 버거’를 오는 11일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창녕 갈릭 버거’는 맥도날드가 국내 농가와 협력해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담아낸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자 상징성이 큰 메뉴다. 202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이어지는 고객 요청을 반영해 2022년과 2023년에 재출시한 바 있다.
창녕 갈릭 버거 2종은 마늘을 통째로 갈아 만든 토핑과 마늘 아이올리 소스가 더해져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비프 버거에는 100% 순쇠고기 패티가, 치킨 버거에는 쌀가루로 바삭하게 튀겨낸 닭가슴살 패티가 사용돼 각각 색다른 식감을 선사한다. 버거 한 개당 깐 마늘 6쪽이 듬뿍 들어가 감칠맛과 향을 풍성하게 살렸다.
올해에는 역대 네 번째 출시라는 점을 반영해 농가와의 상생 철학을 강조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국맥도날드는 창녕군과 함께 오는 11일부터 4주간 ‘창녕 갈릭 버거 마스코트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접수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행되며,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다년간 협업해온 창녕 마늘은 이제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자리잡았다. 이를 활용한 ‘창녕 갈릭 버거’ 역시 많은 고객분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고 재출시 배경을 전하며,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발굴하고 조명해 온 여정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메뉴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맥도날드는 창녕마늘연구회 회원 일동으로부터 ‘창녕 갈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특산물의 가치 제고와 농가와의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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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보도사진] 맥도날드는 올해로 5년 차인 ‘한국의 맛’ 캠페인을 기념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던 ‘창녕 갈릭 비프 버거’와 ‘창녕 갈릭 치킨 버거’를 오는 11일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는 1988년 한국 진출 이래 현재까지 (Quick Service Restaurant, QSR)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매년 대규모 채용을 진행하면서 한국 사회 고용 창출에 일조하고 있으며,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한 고품질의 국내산 식재료 수급으로 지역 농가와의 동반 성장 노력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세상에 좋은 일이 맥도날드에게도 좋은 일(Better World, Better McDonald’s)’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환경에 기여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과 실천 계획을 발표하는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