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PRO, ‘프레쉬 폼 손 세정제’ 출시… B2B 라인업 강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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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업소용 손 세정제의 비위생·번거로운 교체 구조 개선…B2B 위생 관리의 새로운 기준 제시
– 백화점·호텔·골프장 등 프리미엄 상업공간 겨냥…공간 이미지와 위생 수준을 동시에 높이는 손 세정 솔루션
– 손 세정제 출시를 시작으로 산업용 와이퍼·방진 마스크·위생 장갑까지 B2B 위생 라인업 순차 확대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의 B2B 위생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가 프리미엄 상업공간을 위한 ‘프레쉬 폼 손 세정제’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업소용 손 세정제의 비위생적인 교체 방식과 관리의 번거로움 등 고객 불편 요소를 개선하고, 공간의 품질과 사용 경험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위생 관리 수준과 공간 이미지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으며, 백화점, 골프장, 호텔, 카페, 사무공간 등 프리미엄 상업공간을 중심으로 적용된다.

‘프레쉬 폼 손 세정제’는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세정되며, 산뜻한 시트러스 향이 사용 후에도 은은하게 남아 상쾌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파우치형 디스포저블 팩과 전용 디스펜서를 적용해 교체가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내용물 교체 시 외부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해 관리 효율성과 위생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유해성분 6종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인체피부 일차자극 시험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아 안전성도 입증했다.

깨끗한나라 PRO는 이번 손 세정제 출시를 계기로 ▲산업용 와이퍼(기계·공장 청정용) ▲방진 마스크 ▲위생 장갑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순차 확대하며, 시설 관리, 산업 현장, 식품 제조 환경까지 폭넓은 위생 환경에 대응할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프레쉬 폼 손 세정제는 향, 위생,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위생 관리가 곧 공간의 가치로 이어지는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나라 PRO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산업으로 이어지는 위생 관리의 전문화를 이끌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11월 공공시설과 산업 현장 등 전문적인 위생 관리가 필요한 환경을 위한 솔루션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를 론칭했다. AFH(Away From Home) 제품군을 기반으로 B2B 위생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 산업별 맞춤형 제품 제안과 현장 테스트 기반 컨설팅을 강화하고 친환경 소재 및 지속가능 패키지 확대를 통해 산업 현장의 위생 기준과 고객 요구 변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