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PRO, 푸드서비스타올 ‘와이퍼핏S60’ 출시… B2B 와이퍼 시장 공략

2026.02.25

– 아쿠아위브 공법 적용… 한 장으로도 강력한 흡수력과 젖어도 찢어지지 않는 내구성 구현
– 육류·어류 핏물 및 수분 제거부터 조리 공간 위생 관리까지… 식품 서비스·제조 현장 전반에 활용
– 세척 후 반복 사용 가능한 고내구 설계… 소모량 절감으로 위생 수준은 높이고 운영 효율은 강화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의 B2B 위생 솔루션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가 식품 서비스 및 제조 현장을 위한 푸드서비스타올 ‘와이퍼핏S60’을 25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위생 관리 기준이 강화되는 식품 조리·급식·가공 환경에서 흡수력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전문 와이퍼(Wiper·다목적 흡수 타올) 수요 증가에 대응해 개발됐다. 특히 기존 B2B 시장에서 소수 브랜드 중심으로 형성돼 온 업소용 와이퍼 분야에 본격 진입하는 전략 제품으로,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와이퍼핏S60’은 천연펄프의 부드러움에 탄탄한 섬유 구조를 결합시킨 ‘아쿠아위브(Aqua Weave) 공법’을 적용해 한 장만으로도 빠르고 강력한 흡수력을 구현했다.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기와 오염을 신속하게 제거해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작업 효율 개선에도 기여한다.

또한 물에 젖은 상태에서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높은 내구성을 갖춰 세척 후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소모량 절감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부드러운 펄프 소재를 적용해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거친 표면의 이물질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실용성도 갖췄다.

‘와이퍼핏S60’의 주요 사용 분야는 ▲육류·어류에서 발생하는 핏물 및 수분 제거 ▲식기 및 조리도구 물기 제거 ▲작업대 및 조리 공간 위생 관리 등이다. 대형 급식시설, 외식 프랜차이즈, 식품 가공·유통업체 등 위생 관리 기준이 엄격한 B2B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깨끗한나라 PRO는 푸드서비스타올을 시작으로 식품 산업 위생용품 영역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고기능성 제품 중심의 B2B 사업 구조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와이퍼핏S60’은 식품 산업 현장의 위생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전문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나라 PRO를 중심으로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위생 제품을 지속 확대하며 B2B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11월 공공시설과 산업 현장 등 전문적인 위생 관리가 필요한 환경을 위한 솔루션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를 론칭했다. AFH(Away From Home) 제품군을 기반으로 B2B 위생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산업별 맞춤형 제품 제안과 현장 테스트 기반 컨설팅을 강화해 변화하는 위생 기준과 고객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