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포, 메시징 미들웨어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전격 출시

2026.02.26

플러스인포의 ‘메시징 미들웨어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주요 대시보드 화면 (대시보드, Message VPN, Endpoints, Logs)
  • 솔라스(Solace) 이벤트 브로커 환경 최적화…전 구간 메시지 가시성 확보
  • 장애 사전 예방 및 MTTR 단축 기대…향후 AI 분석 엔진 및 오픈소스 브로커로 지원 확보

[2026년 2월 26일] 데이터 연계·관리 및 AI 기반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플러스인포(대표 박영수, 이하 플러스인포)는 메시징 미들웨어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러스인포는 대규모 실시간 데이터 스트리밍과 이벤트 중심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솔라스(Solace) 벤더의 기술지원 전문업체다. 솔라스 이벤트 브로커는 금융, 제조, 공공, IoT 등 데이터 처리가 민감한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주로 운영되는 만큼, 단순한 인프라 감시를 넘어 브로커 내부 상태와 메시지 흐름까지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체계가 필수적이다.

그동안 솔라스를 도입한 기업들은 뛰어난 성능에 만족하면서도, 전체 메시지 흐름을 한눈에 파악해 보다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운영을 돕는 전용 모니터링 도구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이에 ㈜플러스인포 기술개발팀은 다년간의 미들웨어 시장 경험과 국내외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이번 전용 모니터링 솔루션을 자체 개발했다.

새롭게 출시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은 ▲이벤트 브로커 상태 모니터링 ▲ 이벤트 브로커 HA(고가용성) 구성 상태 실시간 모니터링 ▲Message VPN 상태 상세 분석 ▲이벤트 브로커 클라이언트 상태 실시간 모니터링 ▲Queue 및 Topic Endpoint 심층 모니터링 ▲메시지 송수신 현황 및 흐름의 시각화(가시화) ▲이벤트 로그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솔루션은 장애 발생 이전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시스템 전반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도입 기업은 이를 통해 ▲장애 사전 예방 체계 구축 ▲MTTR(평균 복구 시간) 대폭 단축 ▲서비스 안정성 향상 ▲데이터 기반 자동화·표준화를 통한 운영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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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인포는 4차 산업혁명(Industry 4.0) 환경에서 실시간 데이터 흐름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만큼, 이번 솔루션을 통해 이벤트 아키텍처 운영의 새로운 표준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향후에는 솔루션에 AI 기반 분석 엔진을 탑재하여 지능형 모니터링 기능을 한층 고도화하고, 카프카(Kafka), 래빗MQ(RabbitMQ), 액티브MQ(ActiveMQ) 등 널리 쓰이는 오픈소스 이벤트 브로커까지 지원 범위를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

플러스인포 관계자는 “이벤트 기반 시스템은 눈에 보이지 않는 메시지의 흐름이 핵심이기 때문에 가시성 확보가 곧 서비스의 안정성과 직결된다”라며 “이번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고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