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 목적과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 가능한 ‘프리미엄 케어·데일리형·저자극 안심’ 라인업 체계 구축
– 엠보싱 원단·보습 성분·저자극 설계 적용… 외출부터 일상까지 활용도 높인 유아 물티슈 4종 선보여
– 리뉴얼 맞아 깨끗한나라 자사몰 ‘깨끗한나라몰’에서 오는 30일까지 보솜이 유아 물티슈 4종 할인 행사 진행
(2026-04-16)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의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보솜이(BOSOMI)’가 유아 물티슈 전 제품을 리뉴얼하고, 사용 목적과 영유아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재정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유아 물티슈 시장에서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높아진 데 따라, 전 제품의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제품별 콘셉트를 명확히 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유아 물티슈를 일상생활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 범위를 넓혔다.
보솜이는 이번 개편을 통해 물티슈 라인업을 ‘프리미엄 케어’, ‘데일리형’, ‘저자극 안심’ 제품 등으로 나눠, 사용 환경과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 제품은 ▲보솜이 액션플레이 ▲보솜이 펀앤플레이 ▲보솜이 이지플레이 ▲보솜이 13무 안심 등 총 4종이다.
프리미엄 케어 라인인 ‘보솜이 액션플레이’는 도톰한 엠보싱 원단과 아보카도 열매 추출물을 적용해 깔끔하게 닦을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외출 시나 이유식 후 등 얼룩이나 이물질이 묻기 쉬운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보솜이 펀앤플레이’는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사용 후에도 피부 보습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영유아 피부에 적합하다.
데일리형 제품인 ‘보솜이 이지플레이’는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을 적용하고 80매 대용량으로 구성해, 집 안팎에서 수시로 사용하는 등 일상적인 위생 관리에 두루 쓰기 좋다. 저자극 안심 제품인 ‘보솜이 13무 안심’은 13가지 화학성분을 배제해 민감한 피부를 고려한 제품으로, 민감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솜이 유아 물티슈 4종은 제품 전반의 안전성과 품질 기준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환경 요소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유해 성분과 중금속 불검출을 확인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먹는 물 수준으로 관리된 정제수를 적용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여기에 물티슈 캡의 50%에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해 친환경 가치까지 더했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깨끗한나라 자사몰 ‘깨끗한나라몰’에서 보솜이 유아 물티슈 4종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보솜이 유아 물티슈 4종은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불편을 줄이고 선택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품질의 유아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